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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22 1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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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기술 민간전문가(PM)은 기술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정부의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의 중장기 정책방향을 자문하고, 주요 국책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의 기획을 주도하는 핵심역할을 담당한다.



[기계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정보통신기술 분야 연구개발 사업 기획을 전담할 민간 전문가(Program Manager) 3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총 28명의 다양한 경험과 연구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경쟁률 평균 9:1)을 나타냈으며, 최종적으로 디지털사회혁신 민간전문가(PM)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백은경 전문위원을, 정보통신기술융합 민간전문가(PM)에 박문주 인천대학교 교수를, 방송‧전파위성 민간전문가(PM)에 변우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파위성연구 본부장을 임명했다.


정보통신기술 민간전문가(PM)은 기술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정부의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의 중장기 정책방향을 자문하고, 주요 국책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의 기획을 주도하는 핵심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민간전문가(PM) 선발은 우리나라를 둘러싼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환경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한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과기정통부는 이를 계기로 디지털 대전환, 세계 기술패권 경쟁 등 국내를 둘러싼 정보통신기술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디지털사회혁신 분야 민간전문가(PM)



백은경 디지털사회혁신 민간전문가(PM)은 KT융합기술원에서 미래인터넷, 네트워크, 인공지능 융복합 과제(프로젝트) 등을 맡아온 정보통신기술 융합서비스 전문가로, 탄소중립, 비대면혁신 등 디지털 대전환과 국내 경제‧사회변화를 둘러싼 국가핵심난제 해결을 위한 기술을 담당한다.



▲ 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 분야 민간전문가(PM)



박문주 정보통신기술융합 민간전문가(PM)은 LG전자, IBM 등에서 유비쿼터스, 엣지컴퓨팅 등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망라하는 기술을 경험한 정보통신기술융합 전문가로, 국내가 세계 기술패권경쟁 시대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정보통신기술 핵심 공급망 소재‧부품‧장비 기술, 에지컴퓨팅 등을 담당한다.



▲ 방송·전파위성 분야 민간전문가(PM)



변우진 방송‧전파위성 민간전문가(PM)은 삼성전기‧조지아텍 공대 등을 거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전파‧통신분야의 연구를 오랫동안 담당해온 전문가로, 6세대(6G) 위성통신 등 미래통신의 근간이 될 전파‧방송‧위성기술을 담당할 예정이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 민간전문가(PM)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 정책수립을 보좌하고 주요과제를 기획하는 등 중요한 역할”이라며 “신임 민간전문가(PM)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의 성과를 확산하고 디지털 대변혁 등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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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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