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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5 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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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지난 14일(목) 경상대학교 항공우주산학협력관에서 진주 강소특구와 연계한 항공우주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기계신문] 경상남도가 진주시, 한국세라믹기술원(KICET),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하이즈항공㈜, ㈜아스트, 경상대학교 등 12개 유관기관과 강소연구개발특구 연계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경남도와 유관기관은 신기술을 매개로 새로운 연구소 기업 창업과 고용창출 증대를 위해 지난 14일(목) 경상대학교 항공우주산학협력관에서 진주 강소특구와 연계한 항공우주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진주 강소특구사업화 지원사업은 항공우주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5년간 약 206억 원(국비 159, 지방비 47)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기술 이전을 통한 연구소 기업 설립, R&BD(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지원, 항공우주분야 유망기술 발굴 등 기업성장을 지원한다. 연구소 기업 창업과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여문 경남도 제조산업과장은 진주 강소특구지원센터 현안을 논의하고 “경남도와 대학, 연구기관, 항공기업 간 기술협력과 정기적 간담회 개최 등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큰 규모의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경상대학교 강소특구지원센터, 한국항공우주산업, 하이즈항공㈜ 등 참여 유관기관도 항공우주부품·소재산업 연계 기술전환 사업추진과 기술협력, 특화성장 지원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미래 경남 우주항공산업 발전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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