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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5 0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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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체거래선 발굴 지원에 나섰다.



[기계신문]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러시아에 대한 무역제재 강화 등에 따라 두 국가와 거래 관계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가 지속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러시아 수출 기업 약 26%가 계약 중단에 따른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체거래선 발굴 지원에 나섰다.


우크라이나·러시아와의 수출 비중이 30% 이상인 기업이 대상으로, 중진공은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전담 무역 전문가를 1:1로 매칭할 계획이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전담 무역 전문가를 1:1로 매칭할 계획이다.



전문가는 피해 기업의 현황 및 수출 상품을 파악하고 고비즈코리아 입점을 돕는다. 기업의 희망 진출 국가를 중심으로 고비즈코리아에 등록된 해외 바이어와의 매칭을 통해 신규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이에 더해 수출 피해기업을 위한 대체거래선 발굴에도 나서 수출 중소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당면한 수출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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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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