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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4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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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방산기업의 부품공급망에 진입하여 방산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기계신문]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5월 13일(금) 서울 공군호텔에서 글로벌 방산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 해당 기업들의 한국 내 글로벌 부품공급망 확대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방산기업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방산수출 지원업무를 소개하고 국외기업의 주요 사업 및 관심 분야와 연계한 토의를 진행함으로써 국외기업과 국내 중소기업의 협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방산기업의 부품공급망에 진입하여 방산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의 협업가능 분야를 식별하고 글로벌 부품공급망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구매국의 요구에 맞도록 무기체계의 개조·개발을 지원하는 사업 및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국외기업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 대해 “한국의 절충교역 제도 변화와 관련한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및 한국 중소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임영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 간 상호협업 가능한 분야를 조기에 발굴하고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맞춤형 지원을 수행하여 방산수출 확대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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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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