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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3 1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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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외교부 장관과 유기풍 KINGS 총장은 지난 9월 30일(금) ‘핵비확산 및 국제원자력협력 분야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약정(MOU)’에 서명했다.



[기계신문] 외교부는 지난 9월 30일(금)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이하 ‘KINGS‘)와 ‘핵비확산 및 국제원자력협력 분야 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이날 외교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박진 외교부 장관과 유기풍 KINGS 총장이 양 기관을 대표하여 업무협력약정(MOU)에 서명했다.


KINGS에서는 현재 2개 학과(원자력산업학과, 에너지정책학과)에 약 100여 명(원전도입국·개도국 출신 원자력 전공자 56명 및 국내 원자력 산업인력 50여 명)의 석사과정생이 재학 중이며, 28개국 218명의 외국인 졸업생들이 현재 해당국 원자력 관련 정부부처, 기관 및 학계 등에서 활동 중이다.


양 기관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및 국제원자력협력 활성화를 위해 핵비확산 및 국제원자력협력 분야 교육과 전문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이번에 체결된 MOU를 계기로 양 기관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가기로 하였다.


외교부와 KINGS는 향후 ▲국제원자력협력 분야 교육과정 신설 ▲재외공관 등을 통한 KINGS 교육과정 해외 홍보 ▲원자력 분야 국제 학술 활동 등 분야에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우리 원전 수출을 위해 민관이 온힘을 합치고 있는 이때, 국제원자력협력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외교부와 KINGS가 힘을 합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체결된 MOU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관련 인력 양성, 학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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