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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5 09: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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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지난 24일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과 ‘뿌리산업 활성화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기계신문] 대전시는 지난 24일 뿌리산업 강소기업 육성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과 ‘뿌리산업 활성화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대전에 소재한 뿌리기술 및 연관기술 기반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엔지니어링 연계 제품개발 ▲기계·부품·장비기업 성장지원 ▲인증지원 및 기술지도 등 다각적 지원을 통해 뿌리산업 생태계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그동안 대전시가 뿌리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한 지원성과 공유 및 차세대 뿌리기술 등 최신 기술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류회는 지역 뿌리기업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뿌리기업 맟춤 지원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 뿌리기술 확대에 따른 차세대 뿌리공정기술에 대한 기술교류 및 뿌리기업 우수성과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지엠기공㈜ 고기명 대표에게 뿌리산업 육성 유공 대전시장상을 수여하고, 기업인 상호 교류 시간을 가졌다.


성과교류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기존 뿌리산업 분야가 6대 분야에서 14대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각 뿌리기술 간 상호 융복합을 통한 시너지 발생을 위해 기반 생태계 조성 등 기업 맞춤형 지원책 마련 등 각종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뿌리산업 육성을 추진하여 대덕 평촌지구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차세대 뿌리산업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하고, 8개 분야 7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한 디지털 전환·스마트화 추진으로 전통 뿌리기술과 차세대 뿌리기술 간 융·복합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에스메탈은 올해 기술개발 지원을 통한 제품화를 통해 100억 원대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엠기공과 ㈜스토닉은 시의 적극 지원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대전지역 뿌리기술 전문기업 수는 총 12개사로 늘어났다.


대전시 남시덕 산업정책과장은 “뿌리산업법 개정에 발맞추어 대전시가 차세대 뿌리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한 결과, 특화단지 지정 등 관련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향후 지역 뿌리산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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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미 기자 osm@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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