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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2 11:29:36
  • 수정 2018-10-16 0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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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신문] 러시아와 동유럽 포장·플라스틱 시장에 진출하는 데 효과적인 두 개 전시회가 열린다. 독일전시회 전문 기업 라인메쎄(주)는 'Interplastica'(인터플라스티카)와 'Upakovka'(우파코브카)가 2019년 1월 29일~2월 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인터플라스티카'는 고무·플라스틱 가공 기계 및 제품, 원재료, 부속품, 적층가공, 관련 서비스 등 고무·플라스틱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전시회로, 12,900㎡ 전시면적에 31개국 650여 기업이 참가하는 비교적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


1988년 처음 개최된 이후 러시아와 동유럽 고무·플라스틱 시장을 대표하는 영업 플랫폼으로 성장한 '인터플라스티카'는 폴리머플라자와 3D프린팅 특별전 등 최신 기술 중심의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트렌드 변화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포장 전시회인 독일 '인터팩(interpack)'의 글로벌 전시회 중 하나인 '우파코브카'는 3,500㎡ 규모에 250여 개사가 참가하는 국제 전시회다. '우파코브카'는 포장 분야의 광범위한 산업 연계성에 따라 식품, 화장품, 제약, 음료, 제과, 소비재, 산업용품 등 타깃층이 넓어 전시품목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우파코브카 2019'에서는 전시뿐만 아니라 '이노베이션파크'(innovationparc)와 '세이브푸드'(SAVE FOOD) 등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식품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친환경 솔루션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한국에서는 브이에프케이헤드, 경향셀, 우진프라임, SM플라텍, (사)한국플라스틱단일재질협회 등 5개 업체가 '인터플라스티카 2019'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M플라텍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터플라스티카'를 비롯해 독일의 'K'와 태국 'T-Plas' 등 유수의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면서 해외 수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플라스틱발포 단열재 국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경향셀의 경우 이번에 처음 참가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브이에프케이헤드, 우진프라임 등은 2019년 재참가를 통해 해외 진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라인메쎄 관계자는 "최근 러시아 경제가 호전되면서 공장 설비 현대화를 비롯해 새로운 생산 기술 등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인터플라스티카와 우파코브카는 60여 개국 24,9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제 전시회로, 러시아와 동유럽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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