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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0 17: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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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밀 금형부품 생산 전문기업 선도정밀은 자체 제작하는 금형부품 20여 품목과 50억 원 상당의 완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기계신문] 정밀 금형부품 생산 전문기업 선도정밀은 2001년 자사 브랜드 ‘선도정밀’로 생산하면서 성장기에 접어들어, 현재는 자체 제작하는 금형부품 20여 품목과 50억 원 상당의 완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 창업 이래 SKH-51, SKD-61 밀핀을 주력으로 생산해 왔으며, 표준품 다이캐스팅 금형 부문으로 리턴핀, 노즐, 로케트링, 슬리브핀, 사각밀핀, 테이퍼로크핀, 스톱링, 스톱핀, 하든플레이트, 에어밴드, 각종 특수 코어핀 등이 있으며, 프레스 부문에는 펀치핀, 가이드핀, 가이드부시, 스트리퍼볼트, 탭 맞춤핀 등이 있다.



▲ 2008년 개발 완료해 양산 판매 중인 냉각홀 장님마개(Water Stop)



특히 2008년 개발 완료해 양산 판매 중인 냉각홀 장님마개(Water Stop)는 삼성 1차 벤더, 전국 금형업체 및 공구상가로 납품되며 매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선도정밀 김계환 대표는 “매출액의 80% 이상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신제품 개발을 이어왔다”며 “오로지 금형부품 품질 향상과 정확한 납기를 통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지금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 결과, 창업 이후 6곳에 불과하던 거래처가 2018년 기준 전국 500여 곳으로 늘어났으며, 표준 부품 외에도 비규격으로 난이도가 높은 제품들과 반도체 부품 및 자동화기계 설비 부품을 제작하고 있다.



▲ 선도정밀 김계환 대표



고객들의 긴급 납기 요청이 많아 주요 생산 품목자재 약 15톤 이상을 상시 보유하고 있으며, 주야간 근무체제를 가동하여 납기일 단축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면서 생산에서 사후관리까지 ‘고객 감동’을 추구하고 있다.


김계환 대표는 “선도정밀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금형부품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며 “향후 제품 국산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와 수입대체 효과를 유발하기 위해 개발 부분에 더욱 치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미 기자 osm@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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