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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1 16:12:10
  • 수정 2019-03-11 16: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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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고무·플라스틱 전시회 ‘K 2019’가 10월 개최를 앞두고, 오는 4월 16일(화) 서울 중구 조선호텔 코스모스룸에서 설명회를 연다.



[기계신문] 독일 전시 주최사 메쎄뒤셀도르프의 한국 공식 대표부인 라인메쎄(주)는 세계 최대 고무·플라스틱 전시회 ‘K 2019’가 10월 개최를 앞두고, 오는 4월 16일(화) 서울 중구 조선호텔 코스모스룸에서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K 전시회는 3,293개사 참가, 232,053명 방문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하는 세계 고무·플라스틱 산업의 대표 전시회이다. 전회의 경우, 해외 참가기업 비율은 68%에 달했으며 한국에서만 45개사가 참가했다. 해외 방문객 또한 71%에 달할 만큼 높은 국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 K 전시회는 3,293개사 참가, 232,053명 방문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하는 세계 고무·플라스틱 산업의 대표 전시회이다.



‘K 2019’에서는 플라스틱 제품, 플라스틱 가공·생산기계, 고무가공기계, 반가공품, 보조재, 원료, 공구, 각종 장비·서비스 등이 전시되며, 미래의 플라스틱을 다루는 특별전과 바이오플라스틱 관계자 조찬 모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라인메쎄(주)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는 K 주최사인 메쎄뒤셀도르프 베르너 마티아스 돈샤이트 회장과 VDMA 산하 플라스틱고무기계협회의 울리히 라이펜하우저 회장이 직접 참석하여 ‘K 2019’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제공과 함께 업계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기업 관계자 및 일반 방문객과 기자 등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 진행된다. 현재 70명을 정원으로 참석 희망자 신청을 받고 있다.


김수정 기자 soo@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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