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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3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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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신문] 두산공작기계는 동종 업계 최초로 2018년 10월부터 고객 AS 접수 및 진행상황 조회 채널로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앱(APP)에서 '두산공작기계 서비스'를 검색한 후 친구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두산공작기계 서비스’ 플러스친구와 친구를 맺을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AS를 접수하면, 우선 접수, 대기시간이 기존 전화 접수 대비 대폭 감소하며, 고장부위의 사진 또는 동영상 첨부 기능이 추가되어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다. 또, 365일 24시간 AS 접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카카오톡 AS 접수는 카카오 플러스 친구 검색 및 친구 추가를 통해 가능하며, 장비 NC Unit 정면에 부착된 QR-Code 스캔을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단, 이는 2018년 11월 이후 출하된 QR-Code 부착 장비부터 사용 가능하다.


두산공작기계 관계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및 알림톡을 통해 365일 24시간 AS 접수와 서비스 진행상황 조회가 가능하며, 고객 밀착 관리를 위하여 수리 및 설치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접수 대기가 필요 없는 '두산공작기계 AS 접수/진행상황 안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은아 기자 lena@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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