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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5 0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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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심토스(SIMTOS)를 주최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SIMTOS 2020 참가설명회를 4월 4일(목) 광명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했다.



[기계신문] 국내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심토스(SIMTOS)를 주최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SIMTOS 2020 참가설명회를 4월 4일(목) 광명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작기계 및 자동화 관련 생산제조기술 업체 430개사, 450여명이 참가하여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내년도 SIMTOS 전시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SIMTOS 2020 전시회는 디지털화 및 스마트제조 공정을 중심으로 2020년 3월 31일(화)부터 4월 4일(토)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 1, 2전시장 전관(102,431㎡)을 사용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 경제 둔화, 생산제조설비의 해외이전, 국내 제조업의 설비투자 약화 등에 따른 국내 제조업의 어려움 극복 및 혁신에 SIMTOS 전시회의 활용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내수시장은 디지털화, 자동화 등 새로운 성장동력 및 혁신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있으며, 수출시장은 중소기업이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국가 및 품목의 다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신시장 개척, 국내외 바이어와의 만남, 산업 트렌드 변화 속 새로운 아이디어 및 정보 공유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SIMTOS 2020을 선택하기 위해 이번 참가설명회에 참석했다.


내년도 SIMTOS 2020은 개최 방향을 고객 초청을 강화한 「OPEN KOREA」로 정해 다양한 지원 혜택과 함께 국내외 바이어 초청을 확대하고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동시 개최할 예정이다.


우선 SIMTOS 멤버십 기반의 타깃마케팅을 통해 자동차, 일반기계, 항공, IT 및 반도체, 철강 및 비철금속, 금형, 가전, 조선 등 생산제조기술 업체 종사자들 중심의 국내 바이어를 초청한다.


또, 중소기업의 수출다변화 여건 조성을 위해 참가업체에서 초청을 희망하는 해외바이어를 적극 지원하고,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주요 도시 잠재 바이어를 발굴해 역대 최대 규모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생산제조기술, 수요산업 트렌드, 비즈니스가 포함된 융합형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참가업체의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는 SIMTOS 전시회는 전시회 만족도 제고와 참가업체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홍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에 효과적인 반응형 신규 홈페이지 구축, SIMTOS 2020 EI 응용디자인 개발, 국문 및 영문 뉴스레터 발간, 협회 기관지인 MTM지의 활용 강화, 트렌드에 맞는 온오프라인 홍보 준비 체제를 갖추고 있다.


또, 참가기업의 국내외 희망고객 조사를 통해 타깃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며, 독일 EMO, 미국 IMTS, 중국 CIMT, 일본 JIMTOF 등 해외 유명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 완료하였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관계자는 "25개 전문 미디어와의 협력파트너 관계 구축을 통해 SIMTOS 2020 홍보뿐만 아니라 참가업체 및 제품·기술정보, 산업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이번 참가설명회를 기점으로 4월말까지 SIMTOS 2020 참가신청 시 조기신청 할인혜택을 제공해 많은 업체들의 참가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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