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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10 11:35:53
  • 수정 2019-04-10 1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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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국제관에서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홍성열 증평군수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개소식 및 GMP생산동 착공식이 개최됐다.



[기계신문] (재)충북테크노파크는 9일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국제관에서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홍성열 증평군수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개소식 및 GMP생산동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으로 충청북도와 증평군이 지원하여 국비 96억 원, 지방비 70억 원 등 총 215억 원을 투입해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내 기존 국제관 리모델링 및 GMP생산동 신축 등 연면적 4,615㎡ 규모로 2021년까지 구축된다.


이 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교통대학교가 참여해 유착방지제, 점안제 및 생물학적제제 등 4D바이오융합소재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창업보육, 연구개발 및 시제품제작 지원을 통하여 충북지역 바이오융합소재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통대 내 생물학적제제 생산을 위한 GMP생산동 착공 기념 시삽, 국제관 내 센터 개소 기념 컷팅식 및 시설투어로 진행됐다. 이번 센터 개소로 바이오소재 평가실, 분석실, 창업 보육실, 홍보·네트워크실 및 개방형 장비지원으로 4D바이오융합소재분야 연구개발, 장비지원 및 맞춤형 애로기술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및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 바이오융합소재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우석 기자 choiws@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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