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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20 0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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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신문] 울산광역시는 5월 20일 오전 10시 울산롯데호텔에서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제조혁신 국제 세미나’를 (재)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개최한다.


미국 퍼듀(Purdue)대학,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울산과학기술원(UNIST), 첨단제조기술연구원(AMRC), 중소벤처기업부 등 스마트공장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제조업이 겪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을 통한 발전 계획(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주제발표, 세미나, 사례발표, 전시관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제조기술,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전략, 스마트플랜트 설계엔지니어링을 위한 10가지 고려사항 등이 소개된다.


전시관에서는 퍼듀대학이 ‘스마트공장 플랫폼 구축사례’를, 한주금속㈜이 금형교체 시스템 개발을, ㈜신산이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개발 사례를 각각 전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생산력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제고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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