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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22 1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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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 개막식 테이프커팅



[기계신문] 부산 벡스코에서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이 5월 22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여정에 올랐다.


국내 기계산업의 심장인 동남권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올해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된다. 2003년 첫 회 대비 참가업체 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고, 부스 수 기준 2.5배 성장하여 국내 기계 전문 전시회 최초로 UFI(국제전시연합) 인증을 꾸준히 유지하며 글로벌 전시회로 발전해가고 있다.



▲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한 (주)한국체인모터 홍보부스 전경


▲ 일본 톱기계 전문기업 아마다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우영산업(주) 부스 전경


▲ 유공압 씰 전문기업 (주)씰스타 주요 출품 제품


▲ 월간 기계기술, 월간 기계&자동화를 발행하는 기계산업 전문 언론사 (주)백미터



특히 주최기관인 부산광역시와 함께 제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남도는 최근 4차 산업의 실현과 지역 제조업 침체의 돌파구로서 스마트공장 구축을 핵심 과제로 지정하여 많은 지원사업과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부산 스마트팩토리 기술전’을 벡스코 제2전시장에 특별전시회로 개최한다. 정부와 지방 공공기관의 지원사업 추진으로 발생하는 신규 창출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많은 스마트 솔루션 업체들이 특별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기계대전 사무국 관계자는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의 융합’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고성능에 경제성을 갖춘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하여 바이어와 수요기업을 포함한 참관객들은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 개선을 위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아 기자 lena@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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