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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31 12: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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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리코가 한봄고등학교와 3D 프린팅 전문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계신문] 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한봄고등학교와 3D 프린팅 전문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한봄고등학교는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특성화 고등학교로,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스마트제어과, 시각디자인과, 캐릭터창작과, 빅데이터정보과, 뷰티아트과 등의 학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도리코는 이번 MOU를 통해 한봄고등학교 내 3D 프린팅 교육실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 유망 학과인 스마트제어과의 교육을 위한 전문적이고 쾌적한 3D 프린팅 교육 환경 제공 및 전문인력 양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한봄고등학교에는 신도리코의 ‘3DWOX 2X’가 공급됐다. 이 제품은 가로 228mm, 세로 200mm, 높이 300mm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2개의 노즐, 2개의 카트리지로 조형물에 2가지 색상을 함께 출력하거나 2가지 소재를 혼합해 출력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프로슈머용 3D 프린터다.


또한 다수 3D 프린터의 효과적인 운영이 가능한 3D 프린터 운영 솔루션인 ‘WISDOM 3D(Wise Device Output Monitor 3D)’도 제공해 실습실의 관리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WISDOM 3D를 활용하면 3D 프린터 기기별 사용량 통계 관리가 가능하고, 각 3D 프린터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대규모 장비 관리가 필요한 학교 교육실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도리코는 한봄고등학교가 '3D프린터운용기능사' 국가기술 자격증 실기 시험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3D 프린팅 전문기업으로서 한봄고등학교의 3D 프린팅 교육실 구축을 지원하고 노하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미래 산업을 이끌어나갈 꿈나무들에게 질 좋은 3D프린팅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도리코는 최근 인천미래생활고, 인천정보산업고 및 한양대, 한국교통대 등과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학생들의 3D 프린팅 능력 및 기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신도리코가 한봄고등학교와 3D 프린팅 전문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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