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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04 09: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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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6월 4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자동차부품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기계신문] 울산광역시는 6월 4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2층 회의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임재홍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지역 자동차부품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자동차부품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자동차산업 경기침체와 미래형 자동차시장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부품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울산시 자동차산업 현황 및 자동차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기업들의 건의사항과 추진 중인 자동차부품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 연말까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하여 부품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연기관 중심인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이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시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해결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동차산업 육성사업으로 ▶그린자동차 부품실용화 및 실증사업 ▶자율주행차 제작 및 부품개발 ▶초소형 전기차 산업육성 실증사업 ▶미래자동차 종합안전시험장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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