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6-04 13:05:49
기사수정

[기계신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 강화 종합 대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122명의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공단 일반직 정원의 약 8% 규모로, 공단의 안전분야 인력 강화를 위해 신입직원 96명(일반직91명·기능직5명) 및 안전관리·토목안전 등 10개 전문분야를 담당할 경력직원 26명을 채용한다.

10개 전문분야는 안전관리, 토목관리, 환경(미세먼지), 환경영향, 건축, 통신, 전기(전철전력), 전기(신호), 열차계획/관제, 소방설비이다.

공단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하여 전체 채용 인원의 약 24%에 해당하는 29명을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한다. 이들은 사회형평 별도전형을 통해 채용절차가 진행되며, 분야별 채용인원은 장애인 15명, 국가보훈대상자 14명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우리의 철도기술력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철의 실크로드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에 대한 원서 접수는 6월 5일(수)부터 19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7월 6일(토) 필기시험과 7월 말 면접전형을 통해 8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기사수정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서브광고_새빛맥스
서브광고_희조산업
서브광고_승리자동기계
서브광고_동광특수인물
서브광고_아성엔터프라이즈
서브우측_명신방진산업
서브광고_성원정공
서브광고_한국니들베어링
서브우측_옥수금속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