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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1 13: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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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충주캠퍼스 3D프린팅센터 교육실습실에서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기계신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충주캠퍼스 3D프린팅센터 교육실습실에서 충주시청 관계자,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3D프린팅 산업응용 전문인력양성 훈련교육’이라는 주제로 3D프린팅 전 과정을 교육 받게 되며,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프로그램이 전액 국비지원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3D프린팅 기초이론, 3D프린팅 설계, 3D스캐닝, 3D프린터 출력실습, 취업전문교육 등 3D프린팅 및 관련 산업으로 수료생 전원 취업을 목표로 충주시와 함께 취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충주시청 정구미 팀장은 “2018년 3D프린터 국가자격증이 신설되어 3D프린팅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2018년 ‘바이오·의료기기 3D프린팅 전문교육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생과 지역 기업체 구인구직을 지원하고 있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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