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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29 16:39:37
  • 수정 2019-06-30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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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미국 뉴올리언스 파워젠 인터네셔널(Power-Gen International, PGI) 2019’ 한국관 참가 기업을 7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



[기계신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미국 뉴올리언스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PGI) 2019’ 한국관 참가 기업을 7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 ‘파워젠 인터내셔널’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에너지전력산업 전문박람회로, 1,400여 기업이 참가하고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매년 전시장를 찾고 있다.


1988년 첫 개최 이후 31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전시회는 오는 11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간 Ernest N. Morial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며, 전시회 외에도 테크니컬 투어와 PGI 컨퍼런스, 워크숍, 심포지엄, 원자력 국제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다.


한국 발전기자재 수출 증진을 위해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구성되는 이번 한국관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발전6사의 지원으로 총 14개사 14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국내 에너지 및 환경산업 관련 우수 발전기자재를 선보이며 수출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 ‘파워젠 인터네셔널’ 참가를 통해 북미 및 전 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발전기자재 기술 파악 및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 참가 신청자격은 기자재 및 정비적격 등록업체, 발전회사 상생협력사, 발전6사 납품실적 보유업체로서, 사업참여 신청 기업 평가결과 고득점 순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시회 부스 임차비/등록비/장치비 전액, 왕복 1CBM 해상 운송비 ▶통역비(2개사당 통역원 1인 배치), 사전/사후 간담회 등 현지운영비 ▶공동일정 이동 비용(호텔↔공항 전용 버스) 전액이 지원된다. 단, 1CBM 초과운송비, 추가비품/ 왕복항공비, 숙박비 등 개인경비는 업체부담이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7월 12일(금)까지 참가신청서 및 중소기업확인서(2019-2020), 영문 카탈로그,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제출서류를 첨부해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시장개척센터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최종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후, 중도에 참가를 취소할 경우에는 향후 1년간 발전회사에서 주관하는 수출촉진회 및 전시회에 참여할 수 없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파워젠 인터내셔널’ 참가를 통해 북미 및 전 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발전기자재 기술 파악 및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내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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