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9-26 11:20:19
기사수정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5일(수)부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일본 기업에 대한 부품 수입 의존도를 완화하고, 부품 수급 거래선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기업 대체 수입선 발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계신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5일(수)부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일본 기업에 대한 부품 수입 의존도를 완화하고, 부품 수급 거래선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기업 대체 수입선 발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4일(화) NICE평가정보㈜와 ‘일본 수출규제 애로기업 대상 대체 수입선 발굴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앞으로 수출입 통관정보를 활용해 전 세계 120만여개 기업들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입할 품목을 입력하여 검색하면 되고, 검색을 통해 해당 품목을 납품할 기업에 대한 제품 내역,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일본기업에 대한 거래선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기업에 대한 신용조사서 발급, 부품조달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 등 후속 연계지원도 신청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성희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애로를 겪고 있는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부품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관련기사
TAG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 mtnews.net/news/view.php?idx= 699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서브광고_바이브록
서브우측_옥수금속
서브광고_성원정공
서브우측_한팩
서브광고_의성기어
서브광고_금화금속
서브우측_선도정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