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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2 10: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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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전자부품 소재 관련 스타트업들이 인도에서 열린 전자부품박람회에 참가해 서남아시아 시장진출을 타진했다.



[기계신문] 인천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과 지난 9월 25~27일 인도 델리에서 개최된 ‘인도 전자부품박람회(Electronica India)’에서 한국관인 창업기업공동관(K-Startup Pavilion)을 공동 운영했다.


이번 인도 전자부품박람회에는 18개국 6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각국 바이어와 참관객 등 2만여 명이 방문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이 박람회는 서남아시아 최대 규모다.


한국관에는 ㈜볼트크리에이션, 제이엠, ㈜티엘비전, 와이테크, ㈜퓨어스페이스, ㈜프린시스텍, ㈜메인정보시스템, 모바일닥터, ㈜라이트브릿지 등 국내 9개 업체가 인천테크노파크와 창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각 제품을 선보였다.



▲ 인천 전자부품 소재 관련 스타트업들이 인도에서 열린 전자부품박람회에 참가해 서남아시아 시장진출을 타진했다.



이 기업들은 이번 박람회에서 인도 신재생에너지 대기업 등과 모두 275건의 상담을 벌여, 30만 달러 상당의 샘플계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인도기업들과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10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 기회가 되었다.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국내 창업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창업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올해 인도 전자부품박람회 한국관에는 ㈜볼트크리에이션, 제이엠, ㈜티엘비전, 와이테크, ㈜퓨어스페이스, ㈜프린시스텍, ㈜메인정보시스템, 모바일닥터, ㈜라이트브릿지 등 국내 9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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