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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9 1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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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8일 청주SB플라자에서 ‘2019년 충북 소재·부품기술 국산화 연구개발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기계신문] 충청북도는 8일(화) 청주SB플라자에서 중소·중견기업 및 유관기관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충북 소재·부품기술 국산화 연구개발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충북 소재·부품의 핵심기술에 대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충북도는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 등 대외 수입 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 국산화 R&D 사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제2회 추경예산에 긴급 편성한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을 위한 도내 기업들의 기술 국산화 사업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충북 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소재부품 분야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업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의 지원규모는 기업별 과제당 3억 원 내외이며, 주관기업 신청자격은 사업공고 기준일 현재 충청북도 내에 본사, 공장 중 1개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신청서류는 오는 10월 16일(수)부터 25일(금) 오후 6시까지 충북지역사업평가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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