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11-08 13:38:15
기사수정


▲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는 “로봇과 AI, 5G 등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고객들은 일상에서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외부와 협력을 강화해 로봇 분야를 지속 선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기계신문] LG전자가 4일부터 8일까지 마카오에서 개최된 국제 로봇학회 ‘IROS(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에서 자사 로봇사업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미국 전기전자기술협회(IEEE)와 일본 로봇공학회(RSJ)가 공동 주관하는 ‘IROS’는 세계 각지의 로봇 엔지니어 약 4,000명이 참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로봇학술대회다.


LG전자는 ‘IROS’에서 자율주행차량 시뮬레이터 등을 선보였으며, 로봇선행연구소에서는 기술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포스터 세션을 통해 로봇 청소기의 인공지능 내비게이션 기술, 공항 안내로봇의 내비게이션 기술을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7일 콘래드 마카오 호텔에서 로봇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LG ROS(LG Robot Seminar)'를 진행했는데,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 로봇선행연구소 백승민 수석연구위원을 비롯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엔지니어, 대학원생 등 한국인 로봇 인재 50여 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로봇을 미래사업의 한 축으로 삼고 상업용에서 가정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또 독자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로봇전문업체,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등 외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는 “로봇과 AI, 5G 등 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고객들은 일상에서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외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로봇 분야를 지속 선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오상미 기자 osm@mtnews.net

관련기사
TAG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 mtnews.net/news/view.php?idx= 728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서브우측_슬라이드코리아
서브우측_넥스트펌프
서브광고_삼익정공
서브광고_인컴기술
서브우측_다셀
서브광고_지지엠
서브광고_반도하이텍
서브광고_서은에프에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