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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22 09: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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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가 오는 9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기계신문]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안전산업 분야 종합 전시회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가 오는 9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방재·화재안전, 산업안전, 보안, 생활안전 등 다채로운 분야로 전시관을 구성하고,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공략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사회 주요 이슈와 깊은 연관이 있는 특별 전시관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신 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이는 특별관으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병 대응 국내 선진 방역시스템에 초점을 맞춘 ‘K-방역 특별관’과 첨단 교통안전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한 ‘스마트 교통안전 특별관’이 마련된다.


‘K-방역 특별관’은 최근 전염성 호흡기 바이러스에 대한 위기의식이 만연해지고 일상을 위협하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가 대두되는 상황에 집중한다.


이에 따라 개인 혹은 공공 차원에서의 호흡기 바이러스 대응 첨단 방역 관련 안전산업 기술을 핵심 요소로 전시하며, 국가방역체계 개편 방안을 반영해 단계별로 전시품목을 구성하는 점이 돋보인다.


예를 들어 유입 차단 단계에서 열화상카메라, 스마트 검역시스템 등을 소개하고, 확산 대응 단계에서 음압병상, 공기살균기, 환자복 세탁시설 등을 전시한다.


‘스마트 교통안전 특별관’은 현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교통안전 제도 개선에 따른 시장의 변화를 다룬다.


겨울철 블랙아이스로 인한 반복적인 교통사고 증가, 민식이법 재정 등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미래형 모빌리티 개발 등 다양한 교통안전 이슈를 토대로 첨단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 카테고리로는 자율주행, 첨단 운전보조 시스템, 첨단교통 시스템, 블랙아이스, 어린이 교통안전 등이 있다.


전시회 주최측 관계자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을 이어왔다”며 “특히 지난해에는 미세먼지 특별관을 신설해 전 국민의 관심사로 떠오른 미세먼지 관련 안전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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