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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08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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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넥스트펌프가 1인 창업기업 및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하는 레시피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메이커를 출시했다.



[기계신문] 주넥스트펌프가 스마트팩토리용 액체 및 분체 정량 토출기를 개발, 1인 창업기업 및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하는 레시피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메이커’를 출시했다.


점도 10,000cps까지 토출 가능하여 다양한 액체를 개인 취향에 맞게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토출해주는 장치로서, 최대 50개까지 레시피 저장이 가능하고, 외부와의 통신을 통해 저장된 데이터를 외부에서 선택해 작동시킬 수 있다.


4~16채널 중 선택하여 주문 제작이 가능하며, 주로 가죽 수선에서의 칼라매칭, 잉크칼라매칭, 음료산업, 식품산업 등 분야에 최적화되어 있어 1인 창의마켓 시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 이액형 토출기는 펌프를 이용하여 에폭시·우레탄·본드·실리콘 등 고점도 액체도 토출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펌프와 믹서장치를 전동화시켜 토출량이 1리터/분당 정도로 빠른 이액형 토출기는 펌프를 이용하여 에폭시·우레탄·본드·실리콘 등 고점도 액체도 토출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전기·전자기기, 통신기기, 방진용·내습용·절연용 실링, 접착, 전기절연, 방수 보호코팅, 전기·전자부품 접착, 본딩, 모니터 반도체코팅, 커넥터 방수씰링, 전지용 접착 및 코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며, 특히 작업환경이 열악한 전자부품 공장 환경을 쾌적하고 편리한 작업 환경으로 바꿔준다.


일액형 토출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 시약용 토출기로서 오염이 없고 작은 용량을 토출하는 데 사용된다. 특히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기로부터 세균·바이러스 등 오염원을 완전 차단해주어 식품 충진 작업에 안전성을 보장해준다.



▲ 일액형 토출기는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기로부터 오염원을 완전 차단해주어 식품 충진 작업에 안전성을 보장해준다.



이에 따라 기존 피스톤 방식을 사용해오던 식품업계에서 대체해야 할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채널은 작은 유량 32ml 이하의 경우 24채널이 가능하고, 유량이 큰 것은 2채널, 4채널 등 다양하게 제작 가능하다.


주넥스트펌프가 가루 sol 회사와 공동 개발한 분체 정량 토출기와 분체 정량 펌프는 고운 파우더부터 입자 파우더까지 이송 및 토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송 경로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정량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기존 진공 방식과는 확연히 구별된다. 이송거리는 5M까지 가능하다.



▲ 주넥스트펌프가 가루 Sol 회사와 공동 개발한 분체 정량 토출기와 분체 정량 펌프는 고운 파우더부터 입자 파우더까지 이송 및 토출이 가능하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스마트공장의 필수 요소인 파우더 주입펌프로서 뿐만 아니라 이송용으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주넥스트펌프 박종환 대표는 “스마트 메이커는 액체와 분말을 하나의 펌프에서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면 1대의 기계에서 분말 토출기와 액체 토출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서 “향후 가루 sol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주문 방식의 액체·분체 일체형 토출기를 제작하는 서비스를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오상미 기자 osm@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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