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09-11 13:56:57
기사수정


▲ (재)전남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테크브릿활용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소형 레이저 스캐너 및 고속 정밀 가공 장치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기계신문] (재)전남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테크브릿활용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소형 레이저 스캐너 및 고속 정밀 가공 장치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테크브릿활용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은 2020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예산 8억 원의 지원을 받아 ㈜에스엠텍, 광주과학기술원, 전남테크노파크가 소형 레이저 스캐너 및 고속 정밀 가공 장치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공동연구 기술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는 레이저 관련 시스템 및 핵심 부품에 대해 수입 의존성을 줄일 수 있고, 고속 정밀 가공이 가능한 레이저 시스템 개발을 통해 다양한 응용분야의 시장 창출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전남테크노파크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의 체계화된 연구개발 서비스를 연계·활용하여 연구개발 이후, 시장진입 전 상용화를 위한 스케일업(Scale up) 프로그램과 개발상품의 사업화에 필요한 기업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관련기사
기사수정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서브우측_현대자동문
서브광고_호진
서브우측_성도FA
서브광고_한일
서브광고_다주하이테크
서브우측_유성분체기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