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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3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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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위아 직원들이 23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문을 연 온라인 쇼핑몰인 ‘현대위아 동반성장몰’을 소개하고 있다.



[기계신문] 현대위아가 중소기업유통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하여 사내 온라인망에 중소기업 물품으로 구성한 ‘동반성장몰’을 개설했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의 제품을 한눈에 모아 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한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로 약 4만여 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현대위아는 임직원 누구나 동반성장몰에 접속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위아는 향후 협력업체의 임직원들까지 동반성장몰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활용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또, 우수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며 동반성장몰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동반성장몰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 및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사내 문화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돕고 동반성장의 문화를 강화하려고 동반성장몰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위아는 올해 상생협력팀을 신설하고 국내외 1,600여 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현재 현대위아는 코로나로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를 고려해 중소 협력사에 납품 금액을 전액 10일 이내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협력사의 실질적 성장 지원을 위해 교육 시스템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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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 기자 lena@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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